서유기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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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여아국

별칭:
The Monkey King 3 서유기·여아국 여아국 - The Monkey King 3 - 西游记·女儿国 - 女儿国 - The Monkey King 3 - 西游记·女儿国 - 女儿国

정보서 감독의 서유기 3부작 완결편으로, 스승과 제자들이 서량여국에 발을 들이며 겪게 되는 기묘한 사랑과 모험을 그렸다.

《서유기 여아국》은 정보서 감독이 연출한 3D 판타지 로맨스 어드벤처 영화로, 2018년 설날 연휴 기간에 개봉했다. 성호영업의 '서유기' 3부작 중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장이며, 러닝타임은 약 114분이다. 곽부청이 계속해서 손오공 역을 맡았고, 풍소봉이 다시 한번 삼장법사로 출연했으며, 소심양은 저팔계, 라중겸은 사오정 역을 소화했다. 조려영이 여아국 여왕으로 특별 출연했고, 양영기 등이 국사 역을 맡았다. 줄거리는 《서유기》의 '서량여국' 에피소드에서 가져왔다. 스승과 제자 넷이 딸만 태어나고 남자를 절명의 재앙으로 여기는 서량국에 잘못 들어서게 되고, 여왕은 삼장법사에게 첫눈에 반한다. 동시에 나라 전체가 신비로운 자기장 장벽의 시련을 겪게 되는데, 오직 진실한 사랑만이 이를 깨뜨릴 수 있다. 영화는 삼장법사가 정과 불, 중생과 단 한 사람 사이에서 겪는 내면의 갈등과 선택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원작에서는 스쳐 지나가는 배경이었던 여아국을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감정의 중심축으로 그려냈다. Filmko와 성호영업 등이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3부작 중 가장 낭만적인 색채가 짙은 작품으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수익 7억 위안(약 1억 1,400만 달러)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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