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기 RELOAD BLAST
별칭:
最遊記 RELOAD BLAST Saiyuki Reload Blast - 最遊記RELOAD BLAST - Saiyuki Reload Blast - 最遊記RELOAD BLAST - Saiyuki Reload Blast
2017년 플래티넘 비전이 제작한 12부작 TV 애니메이션으로, 최유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완결편이다.
《최유기 RELOAD BLAST》(最遊記RELOAD BLAST)는 플래티넘 비전이 제작한 12부작 TV 애니메이션으로, 나카노 히데아키가 감독을 맡았다. 2017년 7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도쿄 MX 등 일본의 여러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미네쿠라 카즈야의 만화 《최유기 RELOAD BLAST》를 원작으로 한다. "최유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완결편인 이 작품은 13년 만에 다시 돌아와, 2004년 《최유기 RELOAD GUNLOCK》 이후의 이야기를 잇는다. 삼장 일행은 기나긴 여정 끝에 마침내 천축국 경계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곳은 요기가 더욱 짙고 사악한 술법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일행은 숙적인 우마왕이 부활시키려는 최종 음모에 맞서야 할 뿐만 아니라, 500년 전 봉인되었던 비극적인 인연을 직시하며 각자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선택을 내려야 한다. 북미 해외 배급은 크런치롤이 담당했으며,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은 뮤즈 커뮤니케이션이 대행했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답게 《BLAST》는 화풍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17년에 걸친 《최유기》 애니메이션화의 여정을 기리며 마무리 지었다.